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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들의 취향유아들의 취향

Posted at 2011. 12. 8. 19:01 | Posted in Bravo My Life/...ing(Trace)
      

어른들은 몰라요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에게는 좋은것만 해주고 싶은마음 굴뚝 같습니다. 먹는것, 입는것 등등... 요즘 엄마들은 인터넷을 통한 정보공유가 엄청납니다. 아이와 같이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많이 이용하는듯 합니다. 수적으로도 이건 비교대상이 아니기도 하구요. 같은 아이키우는 입장이라 믿음이 더 가나봅니다. 그런 믿음은 필터링을 약하게 만드는 듯합니다.


아이가 생기고 부터는 아이에게 기준이 되죠. 부모 나이는 이때부터 아이의 개월수로 통합됩니다. 비슷한 개월수의 아이가 지나가면 아는 사이처럼 몇개월이냐 묻게되고, 유모차라던지 가지고 있는 장난감 이런게 눈에 들어옵니다. 

유아용품은 부모가 고르는데, 온라인에서 얻게되는 정보에 콩깍지가 씌어지나 봅니다. 바로 구매리스트에 올려져 버립니다. 아이를 위해 구매하지 않은 물건이 있겠습니까? 만 우리아이에게는 흥미가 없을수 있다는 것이 흠이죠.

개인적으로 우리 아이의 용품중에 카페나 블로거를 통해 접하게된 물품은 거의 실패작이고, 집근처 같은 또래 아이 부모로부터(물론 엄마겠지요) 정보를 얻어 구매한 용품은 성공작이더군요. 카페, 블로그에 엄청난 양의 유아용품 리뷰가 올라옵니다. 그것들을 필터링하는 능력을 기르라는 말입니다.

그럼 나열해 볼까요?(특정상표의 홍보나 비방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의 취향임을 밝힙니다.)

실패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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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고 구매하게된 용품들입니다. 특히나 소파 저건 가격도 불만족이었는데, 지금 쳐박혀 있습니다. 다른 놀이기구는 한두번 시선을 주기도 하는데, 저건 그냥 짐입니다.


만족스런 용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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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 사용하고 있고, 잘 사용했던 제품들입니다. 이것들은 주변에서 사용하는것을 보고 직접 체험을 통해 구매한 것들입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딱 생각나는게 이것들 입니다. 이밖에도 많습니다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발로 뜁시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터링 할 능력이 없다면, 직접 체험을 통해서 구매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통신사 광고처럼 발로 뛰어 보십시요. 그리고 아이를 직접 앉혀보고, 만지게해보고 그 후에 결정해보세요. 온라인을 통한 정보는 구매리스트 직행이 아니라, 그냥 리스트로만 사용하심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로서 강추하는 용품이 있습니다. 교구나 책 이것들 가격 거품이 많이 있긴 하지만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책 들고와서 무릎에 앉아 읽어달라고 표현하는(말을 아직 못함) 아이, 이것은.... 그냥... 해보지 못한 사람은 말을 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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